베이징포럼

co-hosted by CHEY & Peking U.

최종현학술원과 북경대학교는 '문명의 조화와 공동 번영'이라는 대주제 하에 베이징포럼을 공동 개최함으로써 아시아 문명의 보편적 가치와 위기 요인을 찾아내고, 학술 교류를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베이징 포럼은 매년 11월, 세계적인 학자 500여 명이 참석하여 국제관계, 정치, 경제, 사회문화, 인문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중국 최대 규모 학술대회 중 하나입니다. "문명의 화해와 공동번영: 변화하는 세계와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19 베이징포럼에서는 거버넌스, 문명간 대화, 여권 신장, 국제질서 재편, 디지털 시대의 휴머니티, 환경위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The Harmony of Civilizations and Prosperity for All – The Changing World and the Future of Humankind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16회 베이징포럼은 '문명의 화해와 공동번영: 변화하는 세계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거버넌스, 문명간 대화, 여권 신장, 국제질서 재편, 디지털 시대의 휴머니티, 환경위생 등 13개의 세부 포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양제츠(楊潔篪)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중앙정치국 위원을 비롯해 하오핑(郝平) 베이징대 총장, 독일의 유명 석학인 위르겐 코카(Jürgen Kocka) 베를린 자유대 교수, 웬델 왈라크(Wendell Wallach) 예일대 교수,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전 UNESCO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60여개국 500여 명의 글로벌 리더와 석학들이 참석했다.

날짜 : 2019.11.01 ~ 03

장소 : 조어대국빈관, 북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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